엣날에 잇엇던 허니버터칩이나 두바이 과자나 갑자기 이슈로 만들어지는 주동자가 누구일까여?

급작스럽게 인기라고 막 뜨는 게 엣날에 잇엇던 허니버터칩도 유튜브에서 말도 안되게 과장해서

가게마다 업고 그거 사겟다고 줄서고

마라탕도 잠깐 그러다가 멈추고

이제는 두바이 존득이고 뭐고인데여.

이러케 인기를 갑자기 만들어버리는 건 누가 주도하는건지 ,

그냥 언론이 그런식으로 이끄는 듯한 느낌만 드는데, 주동자가 누구일까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바이 초콜릿이나 두쫀쿠 유행시킨 분은 틱톡커 젼언니로 알고 잇어여

    근데 이렇게 생각해보니꺼 허니버터칩이나 그런거 주동자가 누구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 허니버터칩 -> 마라탕,탕후루 -> 두쫀쿠 이렇게 되어가고 있는데 유튜버, 틱톡커 인플루언서들이 먹다보니 SNS에 확산되면서 이게 대란으로 이어지고 또 이게 중독성이랑 맛이 어느정도 뒷받침 되니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 같아요.

  • 유명인플루언서가 시작하면 뭐든 유행이 되는 시대가 된것 같습니다.

    예전에 허니버터칩은 제조사가 공급량을 조절하면서 허니버터칩이 맛 대비 인기가 너무 높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골의 작은 구멍가게에서도 허니버터칩을 숨겨두고 하나씩 판매했을정도이니 공급량을 떨어트려서 수요가 폭발하고 관심이 높아지게끔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허니버터칩도 일본의 제과업체인 가루비와 합작한 제품이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