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회사 팀원에 결혼식에 가야될까요?

같은 팀에 속해있지만 서로 상주 근무를 하고 있는터라 본적도 없는데 청첩장을 모바일로 보내왔네요..? 어이가 좀 없긴한데

굳이 가야되나요? 볼일이 거의 없습니다

1년에 행사할때 한번 보겠네요

안가도 되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굴은 볼일은 없지만 같은 소속이라 보낸 것 같긴하네요. 어차피 서로 경조사 챙기는 느낌으로다 그냥 축의금만 보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서로 얼굴을 보는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갈 필요는 없고,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면, 같이 일하는 팀원들과 상의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 그런 경우에는 갈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도 형식적으로 보낸걸로 보이는데 가봤자 그걸로 끝이고 지금상황과 별반차이없지싶네요

  • 같은팀을 떠나서 청첩장을 모바일로 주든 편지로 주든... 최소한 얼굴을 마주보고 인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안한 직원의 결혼식은 굳이 갈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축의도 해야될지 의문이네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같은 팀이라고 해도 본 적도 없는데 결혼식에 가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냥 5만 원 정도 부주해 주는게 좋고 저 같으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면 더 뻘쭘하지 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같은회사 팀원이라면 안가도 축의금은 하셔야 될것같습니다.다른팀도 아니고 그래도 팀원이니 축의금정도는 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같은 팀원인데 상주근무중 인데

    청첩장을 보냈다는건 같은 팀원이기에

    그냥 보낸것 같습니다.

    굳이 결혼식장에 찾아갈 필요는 없을것

    같고 나중에 혹시 다시 만날수도

    있는만큼 5만원 정도의 축음금 정도는

    보내시는건 괜찮을듯 합니다.

  • 저라면 안갑니다 자주 보는 회사 사람도 아니고 같은 회사 사람이라는 이유로 결혼식에 가야된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대화도 많이 나누고 친분이 있어야 가는거라고 생각하고요 진짜로 모바일 청첩장 보낸게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와서 축의금이나 내라는건지 여튼 안가셔도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