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은 충분히 상승랠리로 전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6월말 리밸런싱 물량이 여전히 진행중이다보니 단기적으로로 수급으로 인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미국도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HDD나 광통신 메모리쪽 장비들 모두 크게 반등하며 신고가를 세우거나 상승으로 전환된만큼 한국시장도 장초반은 물량이 강하게 나오며 밀리긴했지만 이는 수급적인 요인일뿐 다시금 개인들이나 기관들의 강한 매수세가 나오며 상승전환할것으로 보입니다. 폭락장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현재 실적 모멘텀이나 그리고 시장금리는 하락추세이며 에너지비용도 급격히 낮아지고 있어서 전반적인 지표는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는 국내 증시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반도체 대형주 차익 실현과 레버리지 상품 변동성 및 환율 급등과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일시적인 패닉셀로 분석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과 하방 압력이 지속될 수 있지만, 주요 기업 실적 전망이 견고해 과매도 후 반등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