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처방전약을 복용했는데 다른사람 약이었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병원에 티눈치료를 받고 접수처로가니 직원이 결제를 해주며 처방전을 주었습니다.

받은 처방전을 약국에 주고

잠시후 직원이 저를 보며 이름을 부르기에 약을 받고 집에와서 약복용을 했습니다 하루두번 일주일치 약이었는데

약을 먹을때마다 속이 울렁거렸습니다

그러던중 3일차에 다른사람 약(여드름 피부트러블)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약국과 병원에 통화후 알게된게

애초에 제앞으로 나온 처방전은 없었습니다

다른사람 처방전을 받아와서 약처방을 받아 복용한 이런경우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한데 약국측에서 이름을 부르실텐데 그때 다른사람 이름을 불렀나요? 이런 실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는하는데 이름 부를때 대부분 걸러지긴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아니요 잘못된 상황입니다. 제대로 상황이 파악이 안되는데 어디에서 잘못된 건지 잘 모르겠으나 잘못된 상황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아주 아주 가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환자분께서도 처방전의 이름과 약봉투의 이름을 항상 확인하셔야 합니다. 병원에서도 접수할 때만 신분증을 확인하고 처방전을 발급할 때는 이름 불러서 확인하기 때문에 서로 확인을 잘 하셔야 합니다. 약국에서도 이름을 불러서 마지막 확인하는 건데 아무 말씀없이 받아가시면 약국에서는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