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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름한꽃무지205
직장에서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자기가 불리 하거나 자기 생각이
안맞으면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어요 몇안되는 회사에서 안볼수도 없고 불편 하지만 티않내고 참기는 하지만 좀 그렇네요 대안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소규모 회사이다 보니 업무적으로나 일상적으로나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일텐데요...
일단 얽히는 횟수를 최대한 줄이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과 같이 일하게 되면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더라구요. 그렇게 해서도 지금과 같이 불편한 감정들이 계속 쌓이게 되는 경우에는 질문자님의 감정을 좀 더 솔직하게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솔직히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겠다... 배려를 좀 해달라는 형식으로 직접 감정을 드러내면 그런 사람들은 어느 정도 받아들일 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9.18AHT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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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대안 없습니다 그 사람이 사라지지 않는한은 방법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거에요 질문자님이 퇴사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부서로 가시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그 사람이 퇴사 하지 않는 이상 다른 부서로 가지 않는 이상에는
계속 보셔야 되는거니까요 그 사람 성격이 갑자기 바뀌지도 않을거고요 말그대로 방법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매사에 부정적인사람은 저는 그런분들과 되도록 어울리지않구요.어쩔수없이 일한다면 그분한테는 그분이 하는짓을 동일하게 대해줍니다.그런분들 도와주거나 하지않습니다.
사일러스
나도 그런 사람을 겪은 적이 있는데, 맞대응하면 진짜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그냥 무시하거나 아예 상종도 안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옹골진미어캣103
성격이라 그건어쩔수없어요 그냥 잘피해다니시고 너무피해를주지않는이상 그냥 거리감두시고 생활하시는게 가장좋은방법이라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