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든 일에 불편해하는 불편러들은 왜 그런걸까요?

회사에서 벌어지는 모든일들에 대해서 불편해 하고 조금만 불이익이 있으면 그걸 가지고 불편해 하고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회사는 돈을 벌러 가는 곳이고 어느 정도는 감당을 해야되는 건데 그거 조금

불편하다고 쪼르르 와서 이르고 제가 보기에는 조금만 불편해도 와서 이야기하고 그러는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이런 사람들은 진짜 회사를 다닐 생각이 있는건가 싶은데요 이런 사람의

심리는 어떤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나 느낌이 다르다보니. 내가 느끼는 부분은 불편하지 않을 수 있지만 상대방은 그게 좀 더 강하게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다 이해하지는 못 하잖아요.

    누구는 아주 매운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못 먹을 수도 있듯이 같은 문제라도 느끼는 강도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 그런 사람들은 이기주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싶네요. 오로지 자기 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온다싶으면 이야기하고 득이 되는 경우에는 조용히 받아들이거든요. 걸러야 하는 케이스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에는 여러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죠.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상대하기도 피곤한 사람인 부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