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유전자 결과지와 제 망상 땜에 미치겠어요ㅠㅠㅜ
아기를 낳았는데 이때 아기 샹긴시점이 배란일기준으로 남편과 관계를 자주 가졌는데 하필 그당시에 하루이틀 차이로 남편친구랑 다같이 술자리가졌는데 화장실에서 몰래 나쁜짓당해서 생긴아기면 어쩌지 이런생각들어요. 저는 술도안먹었구요.. 1차,3차는 기억나는데 2차가 기억이 안나요..... 실제로는 그런짓안한거같은데 기억이안나고 망상을해서 긴가민가되어 친자검사 남편이랑 받았는데 아기랑 친자 일치떳는데도 0.00001프로중 타인이여도 아기랑 유전자가 일치해 친자성립될수도있다는글을보고 혹시나 그 친구가 아빠고 남편이랑 우연의 일치로 친자성립된거면 어쩌지 이런 쓸데없는생각이들어요. 분명 샘플로도 두번확인하고 str18여개중 일치 한다고도했는데 말이죠. 그때당시가 벌써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가물거려서 그런건지 혹시나 이런일당했으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들어요.... 제가 왜런걸까요? 그냥 그날 기억이 완전히 않나서 강박관념처럼 이런게 생각나는걸까요
그리고 남편과 일치가 된거면 그사람은 불일치인가요?? 실제로는 안그런거같은데 망상을해서 진짜같이 느껴지는거같고 그래요.... ㅠㅠ 만약에 그사람이 아빠이고 남편이 우연찮게 유전자가 같아 친자가아닌데도 성립이 될가능성은 0이죠? 실제로 이런 논문이 있나요?? 아기한테 미안해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