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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들이 어떤 잘못을 했을 때 별도의 외지에서 당분간 거주하게 했던 귀양이라는 처벌이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사례마다 귀양으로 힘들었던 신하도 있었고 귀양을 힘들지 않게 살았던 신하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귀양이라는 처벌은 언제부터 생겼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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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시기부터 죄인을 멀리 격리하는 형벌이 존재했으며, 유배형이라고도 합니다. 고려 시대에는 충선왕은 티베트에서 3년간 유배 살이를 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대명률에 의해 태, 장, 도, 유, 사의 5형이 일반화되었으며, 유형은 귀양으로 600리에서 ~3000리 사이에 거리에 차별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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