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계 동북아시아인들이 백인같은 지위를 누리려면 중국이 세계 패권을 줘야 가능한건가요?
몽골계 동북아시아인들이 백인같은 지위를 누리려면 중국이 세계 패권을 줘야 가능한건가요?
백인국가들을 가보지 않으면 못느끼지만 백인국가를 여행하거나 그쪽에서 생활하는 한국인들은 인종차별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요. 이런 인종차별은 영영 없어지지 않겠죠?
몽골계 인종이 세계 패권을 쥐거나 유대인처럼 무시못할 세력이 되야 눈치 보느라 그런게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따지고 보면 백인들이 본인들이 잘났다고 생각한것도 몇백년 안됐죠.
르네상스 전에는 저 유럽 백인들이 칭기스칸을 칭송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중국이 패권을 쥔다한들 뭐가달라집니까?어딜가나 그런사람들은있어요 그리고 중국이요?패권을잡을거같나요?그런일은 없을거같습니다 천안문 이후로 생각이 있는 중국인들은 다들 떠났기때문이죠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무시당하는 느낌인가요?그럼 반대로 물어보겠습니다 중국인들은 왜 다른국가에대해서 존중과 배려 그 문화를 이해하려하지않고 중국내에서 하던행동을 계속하나요?예를들어 길거리에서 볼일을 본다든지 정숙해야할곳에서 시끄럽게군다던지 식당에서 매너없이 행동한다던지 공항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다든지...세계 패권은요 힘으로만 하는게아닙니다 힘이있다면 그게 걸맞게 예의를 갖추고 내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게 친절하며 그들을 존중하는 것 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구요 힘만있다고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면서 시비걸고 매너없이 행동한다면 깡패랑 뭐가다를까요?
중국이 패권을 쥐게 된다고 해서 인종차별이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중국내에서 독립을 주장하고 있는 신장지구에서 대규모의 사람들을 박해한 사건도 유명할 뿐더러
중국이 이권이 되는 곳은 공산당 고위간부나 그 라인이 이어진 사람들이 틀어쥐는 것은 명확하기 때문에
만일 동북아시아의 패자가 중국이 된다고 한다면 과거 중국이 중원이라고 명시하면서 다른 나라를 오랑캐라고
불리우던 시기를 다시 불러온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거기다 왕권만 아닐뿐이지 중국의 공산당은 하나의 체제로 인해 한번 패권을 쥐게 된다면
다른 나라들이 자유로운 행보를 할 수 없어
결국 과거의 신하국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계 패권을 중국이 쥐더라도 인종차별은 계속 이어질 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세계 패권을 쥔다면 오히려 인종차별이 더 심해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