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특례에 대한 부분 사라지게 될까요?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대한 병역특례 때문에 연일 논란이고,,

해외에서도 이슈로 다루고 있던데...

정말 이러다가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혜택이 사라지게 될까요?

선수들의 인식 개선 노력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분위기를 봐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혜택은 사라지게 될 가능성이 클 거 같습니다. 정치권에서 여야 대통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폐지에 같은 의견인 상태고 국민들도 지금 폐지에 엄청나게 공감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죠 그리고 사실 스포츠로 국위선양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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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약 사라진다면 우리나라 축구는 망할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황희찬 황인범 등 우리나라 주축 해외파 선수들도 이전 아시안게임 통해서 군면제 받은 선수들입니다 이선수들이 전성기 나이에 k리그 복귀하여 상무팀을 가게된다면 손흥민의 epl 득점왕도 없었을것이고 뮌헨이라는 초 빅클럽에서 뛰는 우리나라 센터백도 나오지않겠죠

    선수들의 인터뷰 스킬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바로 당장은 사라지지 않게 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군인 숫자도 모자란 판인데

    면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