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주택은 출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인천에서 태어난 아이에게18세까지 1억원을 지원하겠다고한 인천시가 내년부터 신혼부부에게 하루 임대료 천원인 임대주택을 제공하기로 한 것입니다. 매입임대는 시가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을, 전세임대는 시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한 뒤 빌려주는 방식으로 예비 신혼부부에게 최초 2년 최대 6년간(2년 x 3회) 지원하며 연간 1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출산 가정 대출 이자 지원 정책으로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 금리에 추가 이자를 지원 (0.8~1.0%)정책도 발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