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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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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니던 교회를 그만두고 예전에 다녔던 교회로 다시 옮겨 예배드리는 선택도 한결같은 신앙 태도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다니고 있던 교회를 중단하고, 과거에 오랫동안 다녔던 교회로 다시 돌아가 예배드리는 경우에도 신앙의 한결같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겉으로 보면 교회를 옮긴 것처럼 보이지만, 주일 오전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예배 중심의 신앙을 지키려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이나 인간관계보다는 신앙의 본질과 예배의 의미를 더 중요하게 여겨 내린 결정이라면, 이러한 선택 역시 방향은 달라졌지만 중심은 유지된 ‘한결같은 신앙 태도’로 이해해도 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자연스러운청설모

    살짝자연스러운청설모

    사실 그렇게 질문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내 신앙이 좋다고 여기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신앙이 아니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교회를 옮긴다고 해서 신앙의 가치관이나 기준이 달라진다면, 추후에 예기치 않은 일로 해당 교회가 사라진다면, 그때에도 신앙의 태도를 신경 쓰시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또한, 사실 신앙에서 중요한 것은 예배가 아니라, 삶입니다.

    아무리 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더라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상에서 엉망인 삶을 산다면, 예배를 귀하에 여기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예배만 열심히 드리는 이스라엘을 책망하셨습니다.

    마당만 밟고 온다고 책망하시죠. 신앙의 핵심은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예배 드리는 행위에 있지 않습니다.

  • 글쎄요?? 교회는 어느교회를 다니든지 신앙하고는 상관이없습니다 가고 싶은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을 맏으면 되는거죠~~~~~

  • 네, 현재 교회를 그만두고 예전 교회로 돌아가 예배드리는 선택도 한결같은 신앙 태도로 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교회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과 예배의 연속성인데, 예전 교회가 더 말씀 중심이거나 공동체가 잘 맞는다면 성령의 인도로 돌아가는 거로 여길 수 있죠.

  • 교회를 옮겨서 예전에 교회로 간다고 한결같은 믿음은

    아닙니다 현재교회에 적응을

    못해서 예전에 다니던 교회로 가는걸로 보여집니다

    신앙은 장소가 어디든 주님과내가 같이 있으면 행복한것

    아닌가요

  • 교회가 신앙이 우선순위가될수없습니다. 하나님과예수님을 섬기며 믿는것이지 교회자체를믿는것이아니기때문에 신앙심은 상관없을것같아요

    질문자님과 저도같은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