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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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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평신도)가 과거에 다녔던 교회로 다시 돌아가는 선택은 ‘양 떼를 버리지 않음’이라는 신앙적 의미와 관련이 있을까요?

성도(평신도)가 개인적인 사정이나 환경 변화로 교회를 떠났다가, 시간이 지나 다시 예전에 다녔던 교회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선택은 단순한 익숙함이나 인간관계 때문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양 떼를 버리지 않는다’는 개념, 즉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나 신앙적 소명의식과도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목자와 양의 비유, 교회 공동체의 연속성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과거 교회로의 복귀가 어떤 신앙적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대부분 평신도들이 원래 다녔던 교회로 돌아가는 것은

    양 떼를 버리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냥 원래 자신이 익숙한 환경을

    찾아서 돌아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옛날 다니던 교회로 다시 다시 가는것은 성경적 의미보다는 생활의 터전이 옮겨져서

    가능한것 아닐까요 여기에

    양떼를 버리지 않는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앙떼를 버리는것은 신앙을떠나 예수님

    품을 떠난다는것이지요 교회는 건물일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