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페르시아를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은 마케도니아의 전문군과 통일된 지휘체게를 바탕으로 한 군사력이었습니다. 긴창으로 무장한 팔랑크스 상비군이 적을 붙잡아 두는 동안 정예 기병이 측면을 공격하는 협동 전술로 적을 분산시켜 격파하였습니다. 알렉산드로 대왕도 직접 말을 타고 지휘에 앞장섰습니다.
또한 알렉산더는 먼저 소아시아와 이집트를 점령해 페르시아의 해상·보급 기반을 약화시켰습니다. 결국 승리의 원인은 병력보다 군대의 전문성, 지휘력, 전술적 통합, 페르시아의 내부적 취약성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