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를 너무 가기 싫습니다. 군대를 꼭 가야할까요?
곧 있으면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솔직히 군대 너무 가기 싫고 군대를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일단 육, 해, 공군이 있고 공군이 외출이나 그런게 더 많은 편입니다. 또한 병역특례나 카투사, 장교, 부사관 등 좀만 눈을 돌려보면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그냥 일반 사병으로 복무를 하더라도 월급도 많이 인상되었고 여유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체력을 더 강화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서 모이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커뮤니티가 또하나 형성이 되기도 합니다. 군대을 너무 싫어하지만 마시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네 우리나라는 남자로 태어낳으면 국방에 임무가 있답니다 국방에 임무를 하기 싫다고 않할수는 없답니다 누구나 하는 임무입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임무를 다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휴전국이기도 하고 안보를 위해 국방의의무는 어쩔 수 없는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남자들 중에 군대를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 가혹한 훈련에, 돈도 그렇게 많이 주지도 않는걸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 가는만큼 나만 빠질 수는 없겠지요. 군대에서 돈도 모으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군대를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은 소수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남자들은 신체, 정신에 이상이 없는 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해야 합니다.
가기 싫다고 안가면.. 병역법 위반으로 감옥갑니다.
한국에서 살아가는 남자라면 군대를 가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가 분단국가가 아닌 국가라면 이렇게 군대를 가지 않을수 있겠지만 현실은 분단국가고 북한과 대치하는 나라라서 징병제도를 없엘수가 없지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라면 대부분 군대가기 싫어하겠죠.그래도 지금은 월급도 많이주고 핸드폰도 사용하고 군복무기간도 짦아서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방의 의무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가기싫어도 어차피가야하니깐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요즘은 군대가 아주 많이 좋아져서 가서 공부하고 체력단련하고 자기계발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도하고 돈도 모아오고 좋게 생각하세요~
모두가 가기싫겠지만 그래도 가야합니다. 가지 않으면 병역법 위반으로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처벌을 받은 뒤에도 군대를 가야하고 나중에 그 전과 떄문에 사회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가야되는 건 당연한거라 생각듭니다.
하지만 아마 곧 가야 될 남성분들은 정말 가기 싫을거라 생각듭니다.
저도 다녀왔지만 군 생활이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고 강인한 체력과 정신을 만들고 전역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한민국 국적 가진 성인 남자는 국방의의무 있기 때문에 군대 복무는 필수적이지만 실제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 아예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20대 초반 그야말로 꽃다운 나이에 군생활 18개월은 그냥 버려지는 시간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여성이나 경쟁자와 그 시간 만큼 뒤쳐진다는 생각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합니까? 피하면 바로 법적으로 제재를 받으니 가기 싫다는 마음 조금씩 눌리고 인내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군대는 무조건 시간 버리기 보다는 특기나 사람관계 등 여러가지 경험할 수 있는 환경도 주어지니 좋게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군대를 가고싶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대한민국 남자이고 국민이라면 가야하는게 의무이기 때문에
본인에게 군대를 가야하지 않아야 되는 사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어쩔 수 없이 가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 감정이 들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군대가 예전같지 않고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고
많이 개선이 되어서 충분히 해내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