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보다 주말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은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우리는 평일에 눈을 뜨고 생활하는 시간이 잠자는 시간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24시간중에 7시간을 취침한다고 했을때, 나머지 시간동안 눈을 뜨고 있기에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 외에도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는 느낌으로 인해 시간이 더욱 더디게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주말에는 조금 더 잘 뿐더러, 하고싶은 일을 하게 되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동안에는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내가 원해서 하는일,
원하지 않아도 해야 하는일
을 하는 것에 따라 시간의 흐름이 다르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