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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티켓이 비싼데 남미 국가들은 어떻게 오나요?

월드컵 경기 보면 남미 사람들 엄청 많이 보러 오잖아요 솔직히 후진국인데 그렇게 비싼 티켓을 어떻게 구해서 오는지 궁금해요 당연히 부자들도 있겠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부자는 아닐거잖아요 이번 월드컵 결승 제일 좋은 자리는 억대로 나가던데 궁금하네요 듣기론 집까지 팔아서 온다고 하던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이번 2026 월드컵이 주로 미국에서 열립니다. 미국이라면 진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살고 있죠.

    그리고 요새는 꼭 자국이 출전하는 시합이 아니더라도 월드컵 자체를 즐기려고 입장하는 축구팬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월드컵 중계마다 아르헨티나 응원복을 입은 동양사람들을 많이 왔어요. 응원하기 위한 타국적의 팬들도 많이 유입된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르헨티나의 메시, 스페인의 라민야말을 응원하는 타국 팬들의 유입이 많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자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온 캐이스는 부자들이나 돈모은 사람들 이외에는 많지 않을겁니다.

    집까지 판 케이스도 제2 혹은 제3의 집일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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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후진국일수록 부의 분배가 더 잘 안이뤄지죠 

    상위 1% 사람들은 우리가 상상도 못할 재산을 가졌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축구를 보기 위해서 돈을 모으는 사람도 많다고 하니다. 

  •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부자죠...

    남미 인구가 4억이 넘는데

    그중에 상위 10%가 우리나라 인구만큼 되겠네요

    빈부격차가 심하니까 10%는 엄청 부자일거고요

    집을 팔고 오는 사람도 있기야 하겠죠, 아마 집을 여러채 가지고 있는 사람일것 같지만..

  • 질문글 내용에도 있다시피

    남미라고 다들 힘들게 살지 않습니다

    선진국이라고 전부 부자가 아닌 것처럼

    남미에도 부자들이 많습니다

    수천만명에서 억단위로 사는 곳에서

    몇만명의 부자가 없을 수가 없죠

    그리고 축구가 인생인 나라라

    무리해서라도 가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