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2026 월드컵이 주로 미국에서 열립니다. 미국이라면 진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살고 있죠.
그리고 요새는 꼭 자국이 출전하는 시합이 아니더라도 월드컵 자체를 즐기려고 입장하는 축구팬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월드컵 중계마다 아르헨티나 응원복을 입은 동양사람들을 많이 왔어요. 응원하기 위한 타국적의 팬들도 많이 유입된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르헨티나의 메시, 스페인의 라민야말을 응원하는 타국 팬들의 유입이 많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자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온 캐이스는 부자들이나 돈모은 사람들 이외에는 많지 않을겁니다.
집까지 판 케이스도 제2 혹은 제3의 집일 가능성이 농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