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서비스는 어떤 기준으로 줄이나요?

영상이나 음악 서비스를 하나씩 구독하다 보니 매달 나가는 금액이 생각보다 커졌는데요. 자주 쓰지는 않아도 해지하면 아쉬울 것 같아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구독을 정리할 때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시나요? 끊자니 불편할꺼 같고 결정 장애가 계속 발생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독 서비스의 구독기준은 제품의 종류, 이용 목적, 그리고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달라지며, 단순히 월 납부금만 비교하기보다는 총비용과 제공되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꼭 줄이려면 월간 구독료를 기준으로 하여 구독률이 낮은 것을 우선적으로 줄이시면 되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정말 필요한 것들만 결제하는 편이에요!

    요즘 구독하고 싶은 게 너무 많더라고요! ㅠㅠ

    하지만 그럴수록 필요하지 않은 어플은 과감하게 제외했던 것 같네요!

    저는 음악을 많이 들어서 멜론을 구독하고 있어요!

    그리고 직업 특성상 저장 공간이 부족해서 아이 클라우드 결제도 하고 있고요!

    OTT 같은 경우에는 필요할 때만 한 달 결제하는 편이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 구독은 하나하나는 작은 금액이라 쌓이는 걸 느끼기 어려워서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몇 가지 기준을 정해 두면 결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첫째, 지난 한 달 동안 실제로 몇 번 썼는지 확인해 보세요. 일주일에 한 번도 안 쓴 서비스라면 해지 후보 1순위입니다. 한 번 쓸 때 드는 비용으로 나눠 보면 생각보다 비싸게 쓰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비슷한 서비스가 겹치는지 보세요. 영상이나 음악 서비스를 두 개 이상 쓰고 있다면 가장 자주 쓰는 것 하나만 남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통신사 요금제나 카드 혜택으로 무료 제공되는 서비스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셋째, 해지가 아쉬울 때는 영구 해지가 아니라 잠깐 쉬는 것으로 생각해 보세요. 대부분의 구독은 언제든 다시 가입할 수 있어서, 보고 싶은 작품이 생길 때 한 달만 결제해 몰아 보고 다시 해지하는 순환 구독 방식도 많이 씁니다.

  • 아무래도 자주 보는 프로그램 위주로 남겨두고.

    잘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는 과감히 해지합니다.

    그래도 안에 안보는 건 아니고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해지하는 건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그래도 해지했다가 나중에 다시 보고싶은 프로그램이 생길 때 다시 구독해서 몰아서 봅니다.

  • 저는 보통 한두달 기준으로 정말 본 기억이 안난다 하면 그냥 과감하게 정리해요. 나 이런 오티티 있는줄도 몰랐다 싶은것들이 그래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