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마음이 아프셨을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것 처럼 셨을 것 같다는 표현은 과거 의 일입니다.
이미 지나간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걱정하고 고민하기 보다는 그 좋지 않았던 시간에서 배운것을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너무 동의가됩니다.
하지만 미래 관점에서 큰 돈 내고 공부했다고 생각하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나빴던 과거의 기억보다는
이제 미래에 나타날 좋은 점들을 생각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미래를 다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