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좋은스라소니102입니다.더위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식욕감소와 탈수 등으로 어지럼증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피해야 하며, 피치 못하게 야외활동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틈틈이 그늘에서 쉬면서 수분 보충을 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적정온도인 24~27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피서의 방법으로 물놀이를 택할 때에는 탈수에 보다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이는 물 속에 있기 때문에 땀이 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여 탈수를 간과할 수 있고, 물놀이가 많은 체력 소모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이 없으면 탈수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놀이 후에 귀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귀의 통증이 느껴진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