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음주를 하면 뇌의 크기와 상태가 바뀌고 회복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데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음주를 상시적으로 하게 되면 평상시 축축한 상태로 있던 뇌가 쪼그라들면서 뇌기능이 마비되고

알츠하이머 병이 발생확률이 급격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음주를 당연히 하면 안되겠지만, 일반적인 사회생활등에 100%마시지 않을 수는 없지만,

뇌기능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하려면

일주일에 음주는 몇 번 그리고 어느정도 양으로 하면 좋은지?

그리고 음주후 뇌가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고?

뇌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안주나 음식은 평상시에 어떻게 섭취를 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와와

    하와와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혈액을 통해 뇌로 전달되면서 신경세포의 기능을 억제해,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트립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듯하지만, 과음하면, 뇌의 특정 부위의 해마,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는 곳이고, 전두엽은 판단력과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곳인데, 이 곳이 손상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충동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