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배터리가 몇 퍼센트 남았을 때부터 불안함을 느끼고 충전하시나요?

저는 배터리가 50% 밑으로만 내려가도 괜히 불안해서 보조배터리를 찾거나 충전기를 연결하게 되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배터리가 완전히 바닥날 때까지 신경 안 쓰시는 편인지, 아니면 저처럼 일정 기준 이하가 되면 충전 강박이 생기시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배터리가 오래 돼가지고 빨리 닳습니다. 그래서 50%에서 60% 이하만 돼도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조배터리 두 개를 더 샀네요.폰이 오래돼서

  • 저는 보통 배터리가 20% 밑으로 떨어지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충전을 시작합니다.

    ​평소에는 50% 정도가 남아있으면 여유롭게 쓰지만, 20% 아래로 내려가 빨간색 경고등이 들어오면 외부에서 갑자기 전원이 꺼질까 봐 심리적인 압박을 느껴서 바로 보조배터리를 찾게 되더라고요.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여유로운 분들도 계시지만, 저도 질문자님처럼 스마트폰이 꺼지는 상황을 막고 싶은 '충전 강박'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