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 땅을 사들인게 1867년이었고, 당시에는 상품성이 있는 땅으로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이후에 금과 석유 등이 발견되긴 했지만). 그때 미국 국무장관인 윌리엄 수어드가 알래스카 매입을 추진했는데 수어드는 어떤 관점으로 알래스카를 매입하였을까요?
당시 그들의 공통된 적은 영국이었죠. 알래스카는 캐나다 옆에 붙어 있는데 당시 캐나다는 영국의 식민지 였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본토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알래스카를 지키지 못하고 어차피 영국에 뺏길 것 같으니 미국에 돈이라도 받고 팔자는 마음이었고, 미국은 러시아와 친선을 다지는 한편 북미 대륙에서 러시아의 세력을 제거하고, 당시 영국 영토였던 캐나다를 견제하기 위한 거였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러시아는 크림전쟁의 여파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었고 나중에 분쟁이 생겨 영국의 해군이 방어하고 어려운 지역을 쉽게 점령할경우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뺏길것을 염려하여 미국에 팔았으며 미국은 자기나라의 영토 확장을 위하여 국무장관 윌리엄 수어드와 찰스 섬너가 승인하여 사들였다고 합니다
원래 알래스카는 영국 땅이 될 전망이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가 알래스카를 미국에 판 이유는 해달의 남획으로 모피를 구할 수 없었던 것과 영국령인 캐나다와 접하고 있었는데 영국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즉, 주변 상황에 의해서 알래스카를 헐값에 미국에 넘긴 것입니다. 당시에는 정말 전혀 쓸모가 없는 땅이었는데 이를 산 미국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복 덩어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