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비서관은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칭하는 것 같은데 국회의원 비서관은 급수가 정해져 있는 별정직 공무원입니다. 때문에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관리를 해주고 국민 민원을 취합하고 자료조사를 잘해주는 사람을 채용합니다. 인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학벌도 중요하지만 지방에 연고가 있는 의원이라면 학벌보다 지연과 능력을 더 눈여겨 볼 것 입니다.
국회의원 비서관은 별정직 공무원 외에도 인턴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정규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때 능력을 인정받아 별정직 공무원으로 스카웃되어 갈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포기하지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잘하는 것, 나의 각오를 잘 생각해서 좋은 선택을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