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잘간 지인이 부러울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인이 시그니엘에서 프로포즈받고 돈많고 그런사람한테 시집가더라고요. 잘가서 부럽기도하고 저는 시집이나 갈수있을까 싶고 부럽네요 어떻게 대처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사람과 비교를하지마세요

    그사람은 그사람인생이라 생각하고 잘산다고 부러워하고 비교하면 자신이 초라해집니다

    난 내인생이 있으니 자신 인생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 그 지인은 그 상대방에게 잘 맞는 사람이었겠지요.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 그렇게 만난거 아닐까요? 스스로도 더 가꾸고 본인의 자존감을 높이면 꼭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도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결혼 생활 할 수 있을 겁니다.

    남 의식하지마요

  • 안녕하세요! 지인의 멋진 결혼 소식에 부러움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하지만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각자의 인생은 다르니까요. 나만의 행복을 찾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게 중요해요. 좋은 인연은 자연스럽게 찾아올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 사람들은 겉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잘가서 부러울수는 있지만 그만큼 나름데로 힘든일도 있습니다. 현재 본인의 처지와 비교하다보면 점점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내 몫은 아니라 생각하시고 현재 생활에서 노력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집 잘간 지인이 부러울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시그니엘에서 프로포즈받고시집가니 부러울수있어요

    하지만 그것도 한때입니다

    분명 좋은분 만나실수있어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시집잘간 지인이 부러우시다면 본인이 본인값어치를 높이시면 골라서 시집을갈수있을것입니다. 아니면 정말 잘생시거나 이쁘시고 키가 크시다면 가능할수있습니다.

  • 어쩔 수 없는데 마냥 좋진않을거에요

    돈이 많을 수록 좋은거지 전부가 아니니까요

    좋아보이는 모든 환경속에서도 각자의 단점이나 흠이있으니, 부러운정도로 끝내시는게 좋을 듯해요

  • 어쩔수 없는 부러움이네요. 시집잘간 지인은 아마도 무언가 있겠죠. 집안이나 학벌. 회사 등 넘 부러워 마시고 좋은 베필 찾아보시고 자기계발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잠시 지나가는 마음입니다

    잘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마음이 힘든기간은

    다들 존재하는거같아요

    본인의 환경의 장점을 더 살펴보세요

  • 어쩔수 없지요 부러울때는 부러워 하고 내 위치에 맞게 생활해야죠. 다 자기 복이니까요. 

    너무 부러워는 하지 마세요. 인생 가봐야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