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지인이 시그니엘에서 프로포즈받고 돈많고 그런사람한테 시집가더라고요. 잘가서 부럽기도하고 저는 시집이나 갈수있을까 싶고 부럽네요 어떻게 대처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그사람과 비교를하지마세요
그사람은 그사람인생이라 생각하고 잘산다고 부러워하고 비교하면 자신이 초라해집니다
난 내인생이 있으니 자신 인생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응원하기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그 지인은 그 상대방에게 잘 맞는 사람이었겠지요. 그런 사람의 입장에서 그렇게 만난거 아닐까요? 스스로도 더 가꾸고 본인의 자존감을 높이면 꼭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도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결혼 생활 할 수 있을 겁니다.
남 의식하지마요
친절한말똥구리6
안녕하세요! 지인의 멋진 결혼 소식에 부러움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하지만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각자의 인생은 다르니까요. 나만의 행복을 찾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게 중요해요. 좋은 인연은 자연스럽게 찾아올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울통불퉁침팬치
사람들은 겉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잘가서 부러울수는 있지만 그만큼 나름데로 힘든일도 있습니다. 현재 본인의 처지와 비교하다보면 점점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내 몫은 아니라 생각하시고 현재 생활에서 노력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상냥한당나귀216
안녕하세요
시집 잘간 지인이 부러울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시그니엘에서 프로포즈받고시집가니 부러울수있어요
하지만 그것도 한때입니다
분명 좋은분 만나실수있어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시집잘간 지인이 부러우시다면 본인이 본인값어치를 높이시면 골라서 시집을갈수있을것입니다. 아니면 정말 잘생시거나 이쁘시고 키가 크시다면 가능할수있습니다.
푸른나무102
어쩔 수 없는데 마냥 좋진않을거에요
돈이 많을 수록 좋은거지 전부가 아니니까요
좋아보이는 모든 환경속에서도 각자의 단점이나 흠이있으니, 부러운정도로 끝내시는게 좋을 듯해요
강력한여새275
어쩔수 없는 부러움이네요. 시집잘간 지인은 아마도 무언가 있겠죠. 집안이나 학벌. 회사 등 넘 부러워 마시고 좋은 베필 찾아보시고 자기계발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영원히놀라운목련
잠시 지나가는 마음입니다
잘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마음이 힘든기간은
다들 존재하는거같아요
본인의 환경의 장점을 더 살펴보세요
어쩔수 없지요 부러울때는 부러워 하고 내 위치에 맞게 생활해야죠. 다 자기 복이니까요.
너무 부러워는 하지 마세요. 인생 가봐야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