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결혼을 너무 잘해서 부럽고 제 처지가 너무 우울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직장인 여자 입니다
입사동기인 친구가 10살짜리 딸이 있는 미혼모 예요 그걸 알게된지는 진짜 얼마 안됐어요...
친구가 결혼을 최근에 했는데 최근에 알게 되었구요
근데 그 친구가 결혼한 남자분이 친구한테 비엠떠블유 7시리즈도 사주고 했더라구요
카톡사진보면 몇백만원하는 가방도 여러개에 집도 좋구 여행도 많이 다니더라구요
이제 친구는 돈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꼴랑 200만원 주는 직장은 안다녀도 될것 같은데 왜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애가 있는 미혼모이지만 예쁘다는 이유로 결혼 잘한 친구가 부럽고 제 처지가 한심스럽고 우울해요
저는 평생 일해도 국산차도 사기 어려울것 같은데요
갑자기 10원 100원 모으는 제 처지가 우울해 지고 화가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도 참 어리섞네요, 왜 미혼모 친구가 결혼한것을 보고 우울해 하고 있나요?
본인도 연애하시고 이쁜 결혼 올리시면 되잖아요? 아직 30대면 어린대 말이죠
그리고 BMW 랑 명품 가방만 많으면 뭐해요? 실속이 있는게 중요하죠,
요즘 집도 없으면서 차랑 명품사는 젊은 사람들 많아요, SNS 자랑질 하려고 사는 사람들도 많죠,
거기에 혹 하지 마세요, 결국은 실속있는 사람이 행복하고 잘사는겁니다,
살면서 빚이 많은데 좋은차 좋은 가방이 무슨 소용있을까요?
물론 친구분의 남편이 잘살고 할수도 있죠 하지만 너무 거기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님도 좋은 분과 연애하고
결혼 하고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왜 질투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남이 100억은 벌든 잘살든 내 인생이 아니잖아요?
본인인생사는 것에 집중하시는게 낮지않나요? 질투와 열등감은 스트레스만 주기때문에 자신의 인생에 좀더 집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본인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실제 돈이 많아서 그러한 차량 고가의 물건들을 가지는 것들이 당연해 보일지라도 당연하지는 않습니다. 무제한 사랑으로 그런 것들을 얻지는 못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서 그러한 행복을 누리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 아닌 사람들도 많습니다.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사업에 성공 실패 등을 다 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본인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지 다른사람이 행복하게 사는게 좋을 지 몰라도 시작부터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행복의 목표를 잡으시는게 중요할꺼같아요
제가 아는사람 중 부자와 결혼하겠다고 젊을적부터 목표세우고 수술하고 자기개발하고 부자들이 다니는 곳 알아내서 눈도장찍고 어마어마한 노력으로 부자랑 사귀더라구요
이처럼 삶에 목표가있고 거기까지 가는 길을 알고 노력하면 질문자 님도 행복해지실꺼에요
친구가 행복해 보인다고 해서 마냥 행복한것도 아닐꺼에요 시월드 육아 이런 드러나지 않는것도 있겠지요
너무 남의 행복을 쳐다보지 말고 질문자님의 목표와 무엇이 질문자님을 행복하게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어떤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좋은분 만나시고 돈은 본인이 10원100원 아끼는 분이시라면 꾸준히 모아서 금방 차도 살수있으실꺼예요~~ 저도 제힘으로 조금씩모아서 차도 사고 전세집도구하고 소액으로 땅도사보고 재테크 공부해서 제가 먹고싶은거 제 힘으로 사먹어요~~
그러다보면 좋은분이 생길꺼예요
사람마다 잘 풀리지 않을 때, 그리고 잘 풀릴 때가 다릅니다. 현재 인생이 잘 풀린 것 같은 친구 때문에 자신의 처지를 초라하게 생각하고 비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사람도 속으로는 힘든 일이 있기 마련이고, 마냥 잘 풀리던 사람이 어느 순간 큰 불행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보다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다면 작성자님도 일이 술술 풀리고 행복한 날이 올거에요. 남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우울해하지 마세요.
신경끄세요.
알고 계시겠지만 내가 부러워한다고
나의 세상이 달라지는 건 아니니깐요.
그리고 사진 하나 올리려면 얼마나
심사숙고 하는지 알잖아요.
지금 올라 온 사진들 친구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순간일거예요. 일상이 아니라.
속상하고 부러운 건 정상적인 반응이구요.
저 같아도 부럽겠네요. 하지만 거기서 끝.
ㅎㅎ 뭔가 저두 부럽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하지만 직업엔 귀천이 없고 여자팔짜 뒴박팔자라고 남자만 잘만나도 신세가 펴지기도 하죠
하지만 님은 아직 미혼이시고 더더 좋은분 만나실수 있는 여지가 있으신 분이십니다.
힘내시고 미래를 위해 자기 계발 꾸준히 하세요
사람팔자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그 친구가 그저 예쁘기만 해서 좋은 남자와 결혼했다고는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대로 말해서 다른 여자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고 혼자 키우는 남자인데 잘생겼으면 덜컥 결혼하실 수 있나요?아무리 예쁘거나 잘생겼어도 아이를 데리고 결혼하는건 그 사람에게도 결혼할 상대에게도 힘든일입니다. 아마 그만큼의 노력과 운이 있었을거예요. 그렇게 돈 많은 남자와 결혼을 했는데도 아이 키우면서 작은 월급이라도 받으며 본인의 일을 찾아 하려는것을 보면 그 사람자체가 요행을 바라지 않고 성실하고 야무진 성격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 성격이라면 누구든 반하지 않을까요?님이 보기에 그 친구가 마냥 행복해보이는 단면적인 모습만 보고 쉽게 그 자리에 올라섰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섣부른 판단이고, 질투와 비교로 본인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입니다. 님도 생각해보세요. sns에 좋은거 행복한걸 올리지 안좋은거 올리지는 않잖아요. 그 사람이 미혼모인 것도 원래는 모르셨구요. 그 친구분은 님의 생각보다 더 오랫동안 더 많이 힘든 시기를 겪었고 지금도 힘든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친구의 결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기가 힘들다면 그냥 그 친구가 지금도 보이는 것만큼 마냥 행복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읽은 글 중에서 사람은 명문대 안 들어가도 사는데 지장 없고 연애를 안 해도 사는데 지장 없고
결혼을 해서 아이가 없어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 하는 순간 불행의
씨앗이 내 마음에 싹을 트기 시작하면 사는데 문제가 된다. 작성자도 분명히 장점과 매력이 있으니
그 걸 생각하시고 다른 사람 잘 사는 거 지금부터 아예 신경 쓰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와 직장 생활을 다정하게 잘했습니다 더구나 그 친구는 미혼모로써 열 살짜리 딸까지 있는 안타까운 입장이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서로가 좋았지요 그런데 친구가 좋은 남자를 만나서 잘 살고 있습니다 차도 고급 외제차에 비싼 명품 가방에 여행도 자주 다니고 집도좋고 호강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친구를 보니 얼마나 다행인가 싶을 줄 알았는데 이제는 질투와 시기가 나요 친구 잘 사는데 왜 내가 배가 아플까요? 괜히 자신의 처지가 한탄스럽고 비참해지네요 질문자니 왜 그런 생각을 하세요 친구는 친구 나름대로 복이 있으니까 그런 결혼도 하고 그런 거지요 친구도 처음에는 어려웠잖아요 미혼으로써 아이까지 키우면서 그때는 부러웠습니까 불쌍하게 보였겠지요 안타깝게 보였겠죠 그런데 이제 결혼해서 잘 산다고 그걸 왜 질투와 시기가 납니까? 그래서는 안 됩니다 마음을 곱게 써야 합니다 그래야 내게 복이 돌아옵니다 질문자님도 마음 좋게 쓰시면은 좋은 사람 만나고 잘 살 수 있을 거예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기쁘게 시작하세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게 제일 바보납니다~~부러워하지도 말고 질문자님도 현 위치에서 열심히 생활하면서 보람을 느끼면 그게 행복이예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돚올거예요 힘내세요~~~
남들에 연연하지 마세요 절대로!!
그 친구분의 모든것들이 사실일 수도 있으나, 요즘 보면 허황되고 가짜의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죠,,?
전부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일부만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유무를 떠나서,, 남과 비교하면서 우울해 하지 마세요,,ㅠㅠ
나보다 잘난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좋은 쪽으로 자신을 채찍질 하며 발전해 나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자꾸 비교하다가 질문자 님처럼 너무 우울해 질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만의 장점들이 있고, 그 친구도 질문자님의 어떤 점들을 부러워 할 수도 있어요,,ㅎㅎ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노력 해보세요!
친구를 부러워하실 수는 있지만 부럽다 정도로 끝내야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걸 넘어서 나와의 비교를 하게 되면 끝도 없고, 부정적으로 변하고 초라해지는 것 같고 그렇겠습니다.
나는 나만의 좋은점이 있고, 남은 남이고요.
남을 보며 나를 비교하지 마시고, 나를 보며 나의 장점을 좀 더 부각시키며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없는 친구의 그런 부가 부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러움으로 끝내야 합니다.
누구랑 비교하게 되면 한없이 내가 초라해지고 비참해지는
마음도 생길 수 있습니다.
돈이 아닌 나도 친구보다 더 값진 장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요즘 30대면 결혼 적녕기죠!
친구가 잘되면 축하해줘라라는 말이 그리 쉽지만은 않죠!
특히 결혼적령기임에도 불구하고 솔로가 되어 있으면 스스로가 위축되기도 하니까요!
눈높이를 조금만 아래로 하면 좋은 사람이 많지않을까요?
더 좋은 사람을 마나면 만사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