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이 땅속에서 발견되는 것은 세월이 지나 자연적으로 퇴적, 지각 변동, 자연 현상 등에 의해 땅속에서 자연스럽게 매몰 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고대 폼페이는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인해 화산재에 덮였습니다.
그리고 고대에는 사후에 세계를 믿어 시신과 함께 다양한 물건을 땅속에 묻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또는 건축, 도시 발전 과정에서 과거의 물건을 땅에 묻어버리고 그 위에 새롭게 건물을 짓는 경우도 있어 땅속에 매장되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땅속에 매장되어 있는 경우 사람을 덜타서 오래동안 유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