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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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반려 동물이란 어떤 동물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대부분 반려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강아지나 고양이를 제일 크게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죠!

저는 법에서 개인이 키울 수 있는 동물은 전부다 반려 동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동물이 자기에게 혐오 동물일 수 있고, 그 혐오 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자기에게는 자식 같은 동물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일부 강아지 키우시는분이나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그걸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뱀을 키우는 사람들은 강아지나 고양이를 혐오 동물이 될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뱀을 혐오 동물로 인식하고요

리트리버 카페에서 방금 놀다가 왔는데 거기에는 여러 반려 동물사진을 올릴 수 있는 곳인데

어떤 회원분이 보아뱀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 회원이 이상한 댓글을 써가지고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제 주변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을 보면

    영락 가족과 똑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반려동물을 보호하려고 사회생활도 많이 제약을 받는 걸로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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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려동물의 의미를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체이자 정서적 파트너”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많이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만을 의미하지는 않죠~ 자신이 키우는 혹은 자신이 생각하는 동물만을 반려동물로 생각하는건 좁은 견해가 아닐까해요~ 내가 선호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같은 반려동물인거니까요~ 근데 그런 좁은 견해도 그 사람의 그릇이니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거미 같은 거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도 있죠.

    인간의 미감은 다양해서 각자 제일 예쁜 걸 반려동물로 키우는데 당연히 다양한 반려동물이 있을 수 있죠

    좀 다른 이야기지만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을 무슨 싸패 취급하는데 (물론 본인은 좋아함, 브숏 너무 귀여워) 아내의 반려 고양이를 돌봐주지 않았다고 그러는데 본인이 싫어하는 동물(거미 등)으로 치환해서 생각해보면 금방 답이 나올 것을...

  • 저도 반려동물은 강아지나 고양이로 한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 서로의 취향은 존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