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네집에 놀러갔다 왔는데 형편이 너무 부러워요
친구네집에 오늘 처음 놀러갔다왔는데 너무 부럽네요
갈때는 그냥 놀다오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단독주택에 앞마당에 바베큐 식탁까지 있는 그런 드라마 같은 별장 모습의 집이 있다니 너무 부러운거 있죠
집에 도착해서 반지하에 있는 제모습이 너무 개탄스럽고 우울합니다
언제쯤 저는 편하게 살아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친구의 모습에서 부러움을 발견했다면 이것은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시고 본인의 인생을 더욱 열심히 살아서 친구보다 잘 살아보겠다는 마음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활발한코브라246입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비교하면서 본인의 삶의 가치를 메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보입니다. 현재 본인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데 집중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남을 부러워하면 끝이 없습니다 바베큐야 집주위 캠핑가서 하면되고 어차피 그놈이나 나나 3끼먹는것 자는 시간 똑같습니다 내가 부자가 된들 더 큰 부자에게 부러움을 안 느낄까요 난 벤츠데 저놈은 라보르니기 타고 다닌다면 마음 넓게 쓰면 아무것도 아님니다
안녕하세요. 힘찬바구미107입니다.모든건 다른사람과 비교를 할때 내가 다른 사람과의 차이가 있으면 내가 비참해 질 수 있습니다ㆍ그러나 엄연히 그들과 나는 다릅니다ㆍ다름을 인정하시면 마음이 편할겁니다ㆍ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집에 가서보니 부러운거는 백번 이해갑니다
하지만 젊기에 우린 아직 어리기에 아직 우리는 기회가 있답니다 걱정마세요 잘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당연히 부러움의 대상이긴 하겠네요. 그러나 비교하게 되면 우울해질수도 있으니 비교하지말고 열심히 살다보면 해뜰날이 있을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