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빌라에 거주중인데 비만 오면 베란다 창틀 주변이나 벽면에서 미세하게 물이 배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래된 빌라에 거주중인데 비만 오면 베란타 창틀 주변이나 벽면에서 미세하게 물이 배어 나오는 것 같은데 빗물 누수가 의심될 때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방법과 전문가를 부르기 전 임시로 조치할 수 있는 실리콘 보수법이 있을까요? 특히 옥상 방수 공사나 외벽 크랙 보수를 진행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와 비가 올 때 주의해야할 주택 관리 수칙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물 밖에서 봤을때 창틀 실리콘이 들떠있거나 벽에 금이 가있으면 거기로 빗물이 스며드는것입니다 우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싹 닦아낸다음 다이소같은데서 파는 실리콘 사다가 틈새를 꼼꼼히 메꿔보는게 제일빠른 방법입니다 옥상 방수나 외벽 공사는 날이 바짝 마른 봄이나 가을철에 하는게 가장 좋으니 참고하시고 비올때는 창문을 꼭 닫고 배수구가 막히지 않았는지 미리 확인해보는게 상책입니다.

  • 날씨가 맑은 날은 괜찮고 비가 오는 날이멘 벽에 물이 배어 나오는 것은 빗물 때문에 그렇습니다. 빌라면 적벽돌로 외부가 되어 있을것 같은데요, 빗물이 들어오는 곳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날씨가 맑은날 외벽 방수(발수제등) 처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