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개인마다 청산범위가 다른게 아닙니다. ETF은 자산운용사가 운용하지 개인들마다 다른 형태의 ETF로 거래하거나 다른 선물 상품으로 거래가 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선물이나 옵션을 활용한 레버리지 상품의 ETF는 기초자산이 있는데 이를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면 만약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선물 기초자산이 만약 특정날 자기 포지션과 반대로 과다하게 손실나는 포지션으로 가게 되면서 손실폭이 100%를 넘어가게 되면 기초자산 자체가 청산이 되게 되고 이렇게 되면 NAV즉 기초자산 자체가 0의 가치로 바뀌게 되면서 ETF가 청산이 되어서 운용사가 상장폐지 절차를 밝게 되며 여기서 투자한 투자금은 전액 손실로 처리가 됩니다.
또한 자산운용사가 스스로 조기청산하는게 있는데 이는 ETF자체가 인기가 매우 없어서 거래량 자체가 없을경우 NAV즉 기초자산 가치만큼 현금으로 계산해서 투자자들에게 청산해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