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리고 제가 당했던 일들을 또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남자가 4명인데 저랑 동갑이거든요 근데 기숙사 강의실에서 동영상 사진을 찍어서 단톡방에다가 막 동의없이 찍어서 유포를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어떤 친구는 누나나랑사귈래요 문자를 적었던거를 그 전에 강의실에서 116깅의실에서 그 친구가 누나나랑사귈래요 문자적은거를 보내기전날 저한테 씻어서 버리라고 일부로 시켰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장소를 정확하게 안알려줘서 깨끗이 청소했던 아주머니께서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남자화장실 밖에 세면대에다가 가루를 버렸었어요. 그래서 저 진짜 억울했어요. 방안에서 그런일을 당했었어요. 글래서 기숙사 방안에서 그런일을 당했었어요 단톡방에다가 동의 없이 유포를 했었거든요. 그리고 어몽몽스 게임하다가 제 손등을 때린 친구가 저 죽어라지라고 말했었어요 그래서 저 죽었고요 마피아앱으로 게임을 했었어요. 그래서 손등을 때린 친구가 저의심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만 했었을 뿐인데 그걸 왜말해라고 큰소리로 화냈었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난이나 오해수준이 아니라 명백한 인권침해, 괴롭힘입니다. 동의 없는 촬영 유포, 성적 모욕 발언, 폭행과 죽어라 같은 말은 모두 가해 행위이며 당신이 억울함을 느끼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지금이라도 증거(단톡방, 문자, 목격자)를 정리하고, 학교 인권센터, 생활관 담당자 또는 경찰(112)에 도움을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