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만성 전립선염과 관련하여 조언을 구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안녕하십니까?
만성 전립선염 때문에 오랜기간 고민이라 상담 도움을 구합니다.
20대 초반에 빈뇨, 절박뇨, 회음부와 고환부위에 통증 증상으로 전립선염이 처음 발병하여 시프로플록사신과 소염제 등을 처방받아 한달 이상 복용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때마다 증상의 경중만 다를 뿐 만성전립선염으로 인한 불편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진료에서는 전립선마사지 직후 소변으로의 16종 PCR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었으나 의사 선생님의 전립선액 현미경 관찰 소견으로 염증은 심하다고 합니다.
생활습관으로는 술은 한달에 한번꼴도 안마시고 있고, 직업상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과 운전하는 시간이 많은 것 외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한 것이 빈뇨 증상과, 회음부의 이상한 감각에서 기인하는 조루 증상인데요.
조루는 회음부 불편감과 묵직함이 심할 때는 프릴리지 복용으로 세로토닌을 늘려도 잘 조절되지 않을 때가 있어 성생활에도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다니는 의원에서는 기존대로 항생제(시프로플록사신), 소염제(록소프로펜), 알파차단제(탐스로신) 복용 외에 뾰족한 치료 방법은 없다고 하시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항생제를 4세대인 레보플록사신으로 바꿔본다거나 마사지 직후 소변이 아닌 전립선액으로만 PCR검사를 다시 해본다거나 하는 다른 수가 있을까 하여 절박한 마음에 문의를 드립니다.
바쁘신 중에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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