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함이 부정적으로 발현되는 사람과 긍정적으로 발현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제 주변에 예민함이 부정적으로 발현되는 사람들은 있어요.

우울증 있고 불안장애 때문에 비효율적인 선택을 할 때가 있죠. 그런데 긍정적으로 발현되는 사람은 없어요.

혹시 예민한 기질이 긍정적으로 발현되는 사람을 봤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민함이 많은 사람은 마음 속에 불만이 많이 담긴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인정욕구가 부족하거나

    만족감이 바닥쳤거나..

    그런 마음은 곧 부정적으로 편향이 되고

    본심과 다르게 없던 마음을 표출하여 오해를 사거나 인식을 바꾸죠

    긍정적이 있는 사람이 예민함이 있다면은

    강한 집중력을 유지하는게 아닐까합니다

  • 사실 머리가 좋다거나, 예술가들처럼 감수성이 예민하고 운동선수들 중 아주 기민한 감각을 가져서 좋은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 모두가 예민한 기질을 타고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생산적이고 사회에 인정받을 수 있는 쪽으로 예민함을 발현한다면 그것은 재능이 되는 것이죠.

    그렇지 못하고 조그마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대인관계를 그르치고, 또 심리적 불안정으로 이어지기만 한다면 그것은 예민함이 잘못된 쪽으로 발현되는 예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남들보다 우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어딘가 예민함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 연구결과 중에도 어린 아기들 중 낯을 많이 가리는 아기들이 낯을 전혀 안 가리는 아기들보다 지능이 높은 경향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 가장 큰 차이는 개인 성향입니다. 평소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예만함이 긍정적으로 발현되지만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예민함이 바로 부정적으로 발현합니다. 개인이 자라온 환경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부모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경우 자식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고 반대로 부모가 부정적인 요소가 강하면 자식 또한 부정적인 감정을 강하게 가지게 됩니다.

  • 예민한 기질은 선천적으로 중립적이에요.

    조절이 안 되면 불안, 우울, 자기소모로 이어지고

    조절이 되면 통찰력, 직관력, 창의력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예민한데 긍정적으로 쓰는 사람”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다만 그들은 자기조절을 배우고, 민감성을 목적 있는 관찰력으로 바꾼 사람들이죠.
    예민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방향”이 문제인 셈이에요.

  • 예민함이 부정적으로 발현되는 사람과 긍정적으로되는사람들은 예민함을 꼼꼼함으로 바꿔 실수를 하지 않으면 긍정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꼭 예민해서 실수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 저도 예민함이 긍정적인 결과로 발현되는 사람을 잘 못본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경등이 예민함으로 위험을 남들보다 빠르게 인지하거나해서 위험을 피해가는 사례도 본적이있어 예민하다고해서 만드시 부정적인 결과만 표출하는건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