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성격 안 좋다는 평가 받더라도 일부러 감정 참는 것보다는 나을까요?
사람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른 사람 평가에 신경 쓰는 사람 있는데 안 좋은 감정 드러내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성격 평가 어떠하든지 상관하지 않고 감정 표현 하는 사람 있는데 스트레스 차원에서 더 나은 판단이 맞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 다른사람과의 관계나 평가를 신경 안 쓸수 없어요
나는 솔직한 성겹이라 위선적인 말이나 행동 못한다고 하면서 자가 감정을 고지고대로 표현하면서 다른사람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행동은 상대방 입장에서는 폭력입니다 꼭 때려야만 폭력아니고 말로도 상대방을 얼마든지 아프
게 할수있어요
성격 안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면 쓰느님에게 엄청마이너스 예요 남들의평가가 남의 감정이나 생각 보다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어째든 남들의 펑가는 쓰느니님에대한 객관적 평가이니까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때는
그 장소나 분위기 맥락 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때로는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드러낼 때
남들이 봤을 때
아 솔직하구나
숨김없이 저렇게 말을 하기도 하는구나라고 들릴 수도 있고
또 때로는
지나치네 오버하네
성격이 별로라고 판단할 수도 있죠
이것은 그때그때 따라서 다르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너무 숨기는 것보다는
적절하게 그러한 상황과 맥락을 잘 이해하고
때로는 참고 때로는 표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지않을까요?
성격상 참는것을 못한다면 뒷탈없이 성격을 드러내겠지요.
그런데 본인의 평판을 위해서 참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정말 착한분들 아니면 거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다고 합니다.
감정을 드러내지않는다는것이 좋다는것도 아니고, 감정을 쉽게 드러내는것이 좋다는것도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센스있는 판단을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그 균형점을 찾는 것도 중요할 것이고 상황에 따라 참을 필요가 있을 때가 있고, 또 어느정도는 본인의 감정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 판단을 잘 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표현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때나 화를 내고 울고 크게 웃고 그러는건 유아적인 감정표현방식이라, 나이에 맞게 성숙한 표현을 하는게 좋아요. 솔직하게 감정표현을 하더라도 성격좋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도 많아요.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화를 뻥 터뜨리는게 아니라 어떠어떠 한 이유로 내가 화가 났으니까 잠깐만 숨돌릴 시간을 줘 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니가 이러이러 하니까 내가 어떤 피해를 봤는데 이건 정말 아니지 않아?나 정말 화가 나서 참기가 힘들다. 라고 말로 표현합니다. 이런 감정표현라면 오히려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죠. 화의 방향을 정확히 알고, 공과 사를 구분하고, 화를 잘 다루는 사람이니까요.
성격이 안좋다는 평가를 받더라도 감정을 일부러 참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상황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 감정을 참고 다스리는 것이 좋긴 하지만
화를 내야하는 상황에서는 감정을 최대한 이성적으로 분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안 좋다는 평가를 받더라도 일부러 감정을 참는 것보다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감정 표현의 중요성
감정은 성격의 일부이며, 기분이 나쁘거나 슬플 때 이를 억누르기보다는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것이 자기 인식의 첫걸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감정을 무조건 참는 것은 단기적으로 편해 보여도 스트레스의 누적과 피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즉각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갈등을 키울 수 있고요.
가장 건강한 방식은 감정을 인정하되, 공격적이지 않게 표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감정을 무조건 참는 것은 단기적으로 편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스트레스와 소진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면 순간은 시원해도 관계 갈등과 후회가 남을 수 있습니다.
가장 나은 선택은 감정을 숨기지도, 폭발시키지도 않고 차분히 표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