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평가할 때 성질 더럽다 라고 하면 상종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뜻이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군가의 성격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이 다른 사람 평가는 비슷한 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평가를 할 때 저사람 성질 더럽다 라고 하면 상종하기 싫다는 뜻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그런말을 듣는 사람은 자기주관이 강해서 남과 타협을 잘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의견차이가 발생되면 서로 다투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어서 될수 있으면 안 엮일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누군가 평가를 할 때 "저사람 성질 더럽다" 라고 하면, 그것은 그 사람과는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는 뜻 같습니다. 사람에 대한 평가 중 최악의 평가같습니다.

  • 사람을 평가할 때 성질이 더럽다라고 표현을 하면서도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격은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서

    그냥 수용하는 사람도 있고 성격 외에 다른 좋은 점도 있으니 꼭 단점만 보고 섣부르게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화를 못참아서 순간적으로 화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 상처를 많이 받거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일수록 화가 많다고 하네요. 성격적인 부분이 안 좋은 것하고 나에게 배신을 한 것은 다른 문제니 구분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상대적인 거라서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이라도 존중해주고 잘 해주면 성격적인 변화가 생기고 좋은 사람으로 변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이 누군가 평가할때 성질이더럽다고 하면 상종안할려고 하는분들이대부분입니다.굳이성질더러운분과 이야기할필요가 없겠죠.

  • 안녕하세요. "성질이 더럽다"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그 사람의 성격이 까다롭거나 대하기 힘들다는 인상을 줄 때 사용됩니다. 이런 표현이 쓰일 때는 대체로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다거나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주관적인 견해일 수 있으며, 그 사람의 다른 면모들을 직접 경험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평가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직접 경험하면서 개인적으로 판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서 관계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누군가를 "성질 더럽다"라고 평가하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이 좋지 않다는 뜻이에요. 보통 이런 표현은 그 사람과 상종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해요. 사람들은 서로의 성격을 보고 관계를 결정하기 때문에, 이런 평가가 나오면 그 사람과 거리를 두려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요. 따라서, 그런 평가를 들으면 주의하는 게 좋을 수 있어요.

  • 성격이 좋지 않은 사람과는 인연을 끊는것이 좋습니다, 좋게 인연을 이어가려고 해도 상대방과 오랜 인연은 어렵습니다, 성격더러운 사람과는 대화하기도 싫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