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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근육이 있어야만 강력한 몸인가요?
파이터들을보면 대부분 다 열심히훈련해서 몸이 단단하고 근육질인데 꼭 그래야만 강력한걸까요?? 그렇게 보이지않는 사람도 쌘사람이많던데 그냥 체질차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 최우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근육이 있어야 강력한 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파이터들이 경기를 할 때 맞고 쓰러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체간의 안정성(코어)가 받쳐줘야 몸이 무너지지 않아 넘어지지 않고 관절이 쉽게 꺽이지 않게 잡아주는것도 근육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힘과 지구력, 속도를 내는것도 순간적인 근육의 힘이나 근육이 지구력을 유지해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입니다.
근육이 별로 없어 보이는 사람도 코어와 힙근육, 어깨근육 등 안정성이 몸 전체에 적절하게 있어 맞아도 무너지지 않고 싸우는 것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체질로 인해 조금만 운동해도 몸이 커지고 뼈가 튼튼한 사람도 있습니다.
쎄다는 기준을 정해야 할거 같네요.
드는힘이 세다.
미는힘이 세다.
당기는힘이 세다.
아니면 싸움을 잘한다.
싸움을 잘하는 것도 넘어트리는게 되는 룰인지, 때리기만 해야하는 룰인지, 그리고 싸우는 시간이 얼마인지, 또 체급이 정해져 있는지
만약에 체급기준이 없다면 UFC파이터들이 그렇게 마른 상태에서 근육이 빡빡 보이진 않을거에요.
지방이 살짝 있는게 맷집에 더 좋습니다.
근육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강력한 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근육이 많으면 힘을 발휘하는 데 유리할 수 있지만, 강력한 몸은 여러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체질과 유전자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훈련을 해도 근육의 발달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근육의 크기보다는 훈련의 질과 방식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파워리프팅과 같은 고중량 훈련은 근육의 크기보다는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둡니다. 격투기 선수들은 기술과 경험을 통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근육의 크기와는 별개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강력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심폐 지구력도 중요합니다. 이는 근육의 크기와는 별개로 심장과 폐의 건강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근육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강력한 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