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은 선데이판과 간간판이 있습니다.
두개로 연재되는 이유는 작가 본인도 모른답니다(진짜 글만 쓸 줄 알고 다른거 전혀 모르는 사람임)
선데이판은 그냥 사건 해결이 주가 되고, 선이 좀 얇습니다. 스토리 적으론 좋지만 작하는 평범하고 호불호를 좀 타는 것 같습니다(전 불호)
간간판은 좀 더 럽코느낌이 나고 인물과의 관계 위주의 전개입니다. 애니도 거의 간간버전을 따라 간 것 같긴 해요.
진짜 걍 취향이라 스토리가 중요하면 선데이, 마오마오의 귀여움과 럽코가 중요하면 간간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