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귀요미판다곰198
남편의 비상금을 발견했는데 아는척을 해야 할까요?모른척해야하나요?
여름도 되고 해서 옷정리좀 하려고 옷속의 주머니를 확인하다보니 두둑한 봉투가 하나 나오네요. 봉투를 얄어보니 현금으로 한 150만원 정도 되던데 아무래도 비상금인듯 하네요. 이것을 아는척을 해야하나요? 아님 모른척 해야할까요?
6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르는 척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부부라고하더라도 서로 알아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적인 돈은 필요한 법이니까요
같이 산다고해서 모든 것을 다 공유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사생활도 필요한 법입니다
완전 큰돈도 아니고 그정도는 모른척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남자는 본인만의 돈이 어느정도 있는게 좋다고 친정부모님이 항상 말씀하시거든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다시 넣어두세요 ^^
모르는 척 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해요 그래도 얘기하고 싶으시다면 화내기 보다는 대화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부부 사이이지만 적당하게 서로 지켜줘야할 건 있는 거니까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마니 고민되시죠? 일단 모르척해주세요 당당한 내 남자로 있기 원하시면요 남자주머니에 돈이 없으면 자신감도 없고, 돈이 있어야 가족회식 계획도 짜고 선물도 해줄수 있죠
그냥 두세요.
여행날짜 잡아 두면 기분 좋고 힘든 날들을 보내는
힘이 생기잖아요.
그 비상금을 가지고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150만원이 150만원이 아닌 더한 가치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배우자한테는...
남편이 용돈 받는 입장이시면 무조건 모르는척 해주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각자 돈 관리 하시는거라면 모르는척 하는게 당연하구요.
맞벌이에 돈 같이 관리하고 남편이 자유롭게 돈 사용하시는거라면 하시는거면 물어보는것도 무방할듯 하네요
답변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대체적으로 모른체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내용이 많은듯 하네요 급여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주고 일부 용돈으로 생활하는 경우는. 모른체 하는 부분이 저도 나을듯 하네요
잘 쓰지않고. 모았기때문에 그동안 허투루 쓰지않고 저축한 돈일거라 생각해요. 동료에게 점심 커피 대접도 할수 있고, 저녁때 술친구 만날수도 있고, 취미생활, 재테크 밑천도 될수 있기 때문에 그냥 모른체 하심이 좋을듯 해요
부부라도 남편의 비상금은 모른척해주는 쎈스도 필요합니다 부부라면 모는것이 공용이라고 생각을 비우는것도 행복해지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물론 질문에서 느낌이 행복하고. 가정적인
느낌을 받았기에 그런가정에대한. 답이었습니다
모르는척 하는게 맞습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입니다
정. 그돈이. 탐나면. 일부분을. 가져오기위해
집안에. 돈이필요하다는 식으로 애교을
부리시면 됩니다
그돈에대해. 아는척을. 하셔서는 안됩니다
기분 나쁠수도 있읍니다
저라면 모른척할것같습니다. 특히나 경제권이 아내한테있다면 남편의경우 용돈으로생활한다는건데 비상금이라도있어야 원활한 사회생활도가능하고 어느정도 아내가모르는 급한용도의 자금은있어야 숨통이트일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편분이 용돈을 조금씩 아껴서 비상금을
만들었을것 같은데 그냥 모른척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 남편분이 뭔가를 위해서 비상금을
만들고 있을수 있으니
남편분을 믿고 맡겨 두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남편분에 비상금이 맞는듯합니다 용돈을 모으고 모아서 거금을 만드셨네요 아마도 배우자님의 생일을 대비해서 모아둔돈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의심이 드네요 우선 아는척하지마시고 생일이나 기념일이 되었을때 그에 사응하는 금액에 기념품이 선물되지않는다면 그때 그돈의 출처를추궁하시고 회수해도 늦지않을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선물 줬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비상금 알고 있는데 하고 싶은 거 하라고 말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나쁘고 이상한데 쓰는거 아니면 이해해 주시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넓은 아량으로 모르는 척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모른척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어짜피 아는척하셔도 남편분은 다음에 다른곳에 다시 비상금을 마련하실 건 뻔합니다
비상금은 원래 그런거잖아요 ㅊ차라리 모르는척 하면서 어느정도 금액을 모은다거나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계시는게 더 마음이 편하시지 않으시겠어요?
그냥 모르는척 하시고ㅜ 작성자분께서 필요한게있어서 좀 사줄수있냐고 떠보는식도 괜찮을거같고 비상금은 결국에는 가족을 위해서 사용할 때도 있으니까 모른척 우선은 넘어가보셔요
궁금하신건 알겠는데 그냥 모른척 지나가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비상금이라해도 그 돈 만드는데 많은노력을 하셨을거같으니 쓰고싶은데 쓰도록 냅두시는게 멋있는 아내분의 모습인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반갑습니다:)
위 내용을 읽어보니 아내분께서 남편분의 비상금을 발견하신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내분께서는 남편분의 비상금에 대해 크게 뭐라하지 않고 지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정 궁금하시다면 용도정도는 물어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돈은 안전하게 예금 혹은 투자를 하잖아요?
그런데 현금을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건 (카드를 쓰면 안되는 혹은 누군가에게 선물하기위한 ) 특정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유정도는 물어보고 답변을 남편분께 들을 권리정돈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제발 모른 척 해주세요~~🤣 남편도 개인적으로 사용 할 곳이나 찐 비상금 일텐데~~ 그냥 모른 척 하시면 그돈 아마 마눌님 이나 가족들을 위해서 사용 할 겁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제생각에는 모른척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얼마나 힘들게 모은돈이겠습니까 남자나여자나 어느정도의 비상금은 있어야지 막상 필요한곳에 요긴하게 쓸수있으니까요
아무리 카드로 다된다고는하지만
내주머니에 현금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든든한것같네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남편의 비상금을 발견했다면 모르는척해주세요.굳이 열심히 돈버는분 아끼고 아껴서 모운돈을 건드릴필요있나요. 놔두세요. 괜히 빈정상하고 싸우게 됩니다.
부부사이에 공유되는게 좋은것이있고 알아도 모른척해주는게 좋은것도
있는데, 150이면 큰 액수인데 남편일 믿는다면 모른척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용도를 모르기 때문에 기다려 보는것이 괜찮을거 같습니다.
남편의 비상금을 발견했다면 이야기는 하시되 그냥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비상금 모을려고 얼마나 노력했게습니까? 남편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야 주눅이 안들고 활력을 갖고 생활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의 비상금을 발견하셨다니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남편이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아내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서 해결하고자 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남편과 대화를 통해 비상금의 출처와 사용처를 파악해 보시는 것이 좋으며
비상금을 사용한 이유가 타당하다면 모른 척 넘어가 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척하는게 더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어요. 남편분이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것을 구입하기 위해 차곡 차곡 모아뒀거나 혹은 어떤 계획이 있어 모으신 걸텐데 그걸 건드리는건 서로 싸움을 불러일으키는게 아닐까 싶네요.
발견한비상금그냥거기다놓아두시고모르척하는것이삶의지혜가아닐까요 남편도언젠가필요한때가있을것을생각해서준비해놓은비상금
모르는척넘어가세요 부부싸움하고해봐야좋은것아니잔아요 조금씩모아서와이프생일선물사서줄런지모르잖아요
비상금을 발견했더라도 모르는척 해주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혹시 아내분과 이이들을 위해 쓸수도 있어요. 용돈 받아 조금씩 모아두었을텐데 필요할때 쓰라고 그냥 모르믄척 넘어가도 괜찮을듯 싶네요.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제 친구도 남편 비상금에 관해서 꼬치꼬치 묻다가 부부싸움을 엄청한적이 있는데요 비상금 같은 경우에는 자주 이런 일이 발생하면 물어보지만 모른 척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모르는척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남자 지갑에 어느정도 비상금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처가에 용돈도 드리고 기념일날 선물이라도 살꺼 같은데
나중에 정말 필요한곳에 쓰겠죠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남편 비상금은 모른 척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괜히 아는 척하다가 부부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고 저가 되면 모른 척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당연히 모른척 해야죠
말그대로 비상금입니다
몇천만원을 비상금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월급을 가져다 주고 내역을 어느정도 안다면
그정도 비상금은 냅두세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모르는척 하는것이 나을 것 같아요
본인이 열심히 모았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신뢰가 더 더 중요하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쉽게 결정을 하실 수 있어요 ㅎ
남편의 성격을 먼저 파악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 말해서 진짜 싫어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저희 남편은 저라면 물어보고 내가 찾았으니까 저한테 반 달라고 할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