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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참굉장한퓨마

한참굉장한퓨마

아무래도 엄마들이 동생 더 좋아한다는거 맞는 말인듯함

걍 가끔 동생한테 뭐라 하거나 그러면 나한텐 안그랬으면서 동생일만 겁나 쉴드쳐주고.. 동생은 아무것도 안하면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나한테는 라떼는 시전하면서 하라고 잔소리😂 근데 또 오빠한테는 안시키고.. 나도 동생 나이쯤 수저놓고 한거같은데 동생한테는 절대 안시키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하마126

    한가한하마126

    그건 동생이 어려서 그럴거에요.저도 어렸을 때는 엄마가 동생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 저를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첫째는 엄마에게는 첫 아이라 임신 초부터 엄청 신경을 쓴다고 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들은 첫째를 제일좋아합니다.동생은 어리다보니 챙겨주는것이구요.님은 기억이 나지않을뿐이지 첫째가 혜택이 제일많습니다.제가 아이를 낳아보니 첫째가 애틋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동생은 어리니까 약자라고 생각하고 좀 더 보호해 주시는걸거예요 그리고 부모는 보통 첫째 자녀에게 엄하고 기대가 많은 편이거든요 막내를 더 이뻐하거나 그런 거랑은 다르답니다

  • 어린 아이일 경우에 좀 더 챙겨주거나 편을 들어주는 것처럼 보일수 있을거 같네요. 다만 일반적으로 동생을 더 좋아한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