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중 연합국 수뇌부들은 전후 평화 질서를 위해 여러 차례 회담을 열었습니다. 그 예로 루스벨트, 처칠 , 장제스가 참석한 카이로 회담(1943.11.22)에 이어 1943년 11월 28일(~12월 1일) 테헤란 회담으로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이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얄타 회담은 1945년 2월 4일(~11일)에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이 전후 독일 처리, 소련의 대일전 참전, 유엔 창설을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1945년 7월 17일(~8월 2일)에 포츠담에서 트루먼, 처칠(에틀리), 스탈린이 독일의 처리, 폴란드 서부 국경선 확정, 일본에 대한 항복 요구를 위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