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태국 현지에서 한국인이 먹을 만한 음식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름휴가를 준비중인 직장인 입니다. 태국에 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인데 일단 태국에서 한국인이 먹을 만한 음식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튜브등에서도 많이 나오는 카오카무의 족발덮밥을 추천드리며 가격도 싸고 입맛에도 맞아서 추천드립니다. 무까따도 샤브샤브와 비슷하고 가장자리에 고기를 불판으로 굽고 가장자리에 육수를 부어 끓여먹는 형태로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푸캇퐁커리인 게살카레로 유명한 솜분 씨푸드나 사보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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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태국 향신료들 많이 들어간 음식은 진짜 못먹겠는데 특정 메뉴들은 한국인들 입맛에 그래도 잘 맞습니다.

    팟타이(태국식 볶음면), 팟씨유(간장베이스 볶음 면요리), 팟파카오무쌉(돼지고기 덮밥), 카오카무(족발덮밥), 푸팟퐁커리(태국식 게 카레)

    위 요리들이 특히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거 같아요.

  • 태국의 음식들은 대체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향신료 등이 있을 수 있지만

    국제화가 잘 되어서

    어딜 가셔도 잘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태국에는 한국인이 부담 없이 먹을 만한 음식점과 메뉴가 많습니다. 팟타이, 볶음밥인 카오팟, 닭고기 덮밥인 카오만가이처럼 향신료가 강하지 않은 음식부터 드셔 보세요. 주문할 때 "마이 펫" 이라고 말하면 맵지않게 해달라는 뜻 입니다. 그리고 방콕, 치앙마이, 푸켓 등 여행 지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할 도시를 알려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노스이스트

    ​룸피니 공원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한국인 여행객 사이에서 '실패 없는 방콕 첫 끼'로 아주 유명한 태국 캐주얼 레스토랑입니다. 현지 특유의 강한 향이 덜하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달콤 짭조름한 감칠맛을 잘 살려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 푸팟퐁커리(게살 커리 볶음), 땡모반(수박 주스), 갈릭 프라이드 포크

    ​특징: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대중적이고 대중적인 간과 향신료 조절로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습니다.

    ​특히 이곳의 땡모반(수박 슬러시 주스)은 압도적인 크기와 달콤함으로 테이블마다 필수로 주문하는 시그니처 음료입니다.

    ​깔끔하고 쾌적한 실내 에어컨 좌석을 갖추고 있어 더위를 식히며 식사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