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은 옛말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하도 범죄가 많이 발생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이성한테
다가가더라도 상대방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스토킹범으로 몰리게 될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끊임없이 구애하고 자기만 바라봐주는 사람이 진정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결국 받아들이고 결혼까지 하기도 했는데, 요금에는 워낙 데이트 폭력이나
스토킹 범죄가 일어나고 있어서 사랑 고백 잘못 했다가는 스토킹범으로 몰릴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아예 이성을 만나지 않으려는 경향도 있어서 혼자 사는 비혼주의자가
많아지는 것도 그러한 영향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