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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허스키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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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 감독은 국내ㆍ외국 누구가 좋은가

국가대표 축국 감독은 국내 외국감독중 어떤 감독이 좋은지요

이번에23세 황선홍감독의 좌절로 많은 기사가 나왔는데 나름 성적은 조조했지만 비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ㆍ 아무리 한수 위여도 그날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경기가 차별나기에ㆍㆍㆍ

이제 월드컵인데 감독으로는 박항서감독 기술위원

이영표로 자문위원한다면 히딩크감독이 허락해준다면

넘 좋을것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쾌적한개다리소반

    쾌적한개다리소반

    국가대표감독은 국내감독이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월드컵출전한 국가들 중에 축구강국이라고 볼 수 있는 국가들은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전부 자국 감독을 기용합니다. 한국은 히딩크의 추억 때문에 외국감독을 아직 기용하고있는데 이제 외국감독은 그만 쓸 때가 됐습니다.

  • 냉정하게 아직까지 국내에서 유능한 지도자라고 불릴만한 국내 감독은 없습니다. 황선홍 감독 등 02 월드컵 출신 감독들은 다른 비선출 출신, 무명 선수 출신 감독에 비해 국대나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쉽게 한 감이 있습니다. 이제는 선수때 커리어로만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아니라 유능한 지도자 육성이 반드시 이뤄지고 유능한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외국감독을 뽑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클린스만 같은 감독이 아닌 벤투처럼 뚝심 있고 축협에 휘둘리지 않는 외국감독을 선임해야 됩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 지금 현재는 히딩크 감독까지는 아니지만 박항서 감독이 감독직을 맡아주는게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한국축구를 가장 잘알고 가장 간절했던 그때 2002년 축구를 경험했기에 최적의 적임자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