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약 월급이 밀리게 되었다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나요?

만약에 월급이 1-2개월치가 밀려서 지급되지 않고 있다면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준비를 취해야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로자에게 회사에서 나오는 월급은 사실 근로의 핵심입니다.

    월급이 밀리고 회사가 반등할 기미가 없다고 느껴지면

    바로 퇴직하고 월급 달라고 요청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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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증거부터 챙겨두세요.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통장 입금 내역, 출퇴근 기록, 그리고 회사가 월급을 못 준다고 한 문자나 메신저 내용을 캡처해두면 나중에 체불 사실을 입증하기 쉽습니다.

    회사에 지급 날짜를 문서로 확인받았는데도 해결이 안 되면,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임금체불 진정을 넣으면 됩니다. 근로감독관이 사업주를 조사하고 체불이 확인되면 체불임금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이 확인서가 있으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을 통해 무료로 민사소송을 지원받을 수 있고, 회사가 지급 능력이 없으면 국가가 대신 주는 대지급금 제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임금이 2개월 이상 체불된 상태에서 퇴사하면 자발적 퇴사라도 실업급여 수급 사유가 인정됩니다. 퇴사 후에는 회사가 14일 안에 밀린 임금과 퇴직금을 모두 지급해야 하고, 늦어지면 연 20% 지연이자도 받을 수 있으니 너무 오래 참지 말고 빠르게 대응하시는 게 좋아요.

  • 월급이 밀렸을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 증거를 확보하고 공식적인 절차를 밟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출퇴근 기록 등 임금 체불을 증명할 자료를 챙기세요. 이후 사측에서 서면이나 메신저로 지급 기한을 확답받아 기록을 남기고, 해결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 진정을 통해 공식적인 구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사유를 확인하고 지급 약솔일자를 받아 기다리지만 만약 약속날짜를 안지킨다면 다른갓을 알아보면서 관련 국가기관어 받을수 있는 방법을 문의 하는게 좋겠즙니다

  • 바로 달라고 해여죠. 물론 어떤 관계인지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무조건 받아야죠.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