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하치는 1583년 건주여진을 통합하고 1616년 후금을 세웠습니다. 그는 팔기군을 조직하여 강력한 군사력을 구축하였으며, 효율적으로 작전에 활용했습니다.
1619년 사루후 전투에서 지형을 이용한 전략과 기동성을 명나라 군대를 각개격파했습니다. 이를 통해 후금의 세력을 확고히 다지고, 청으로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반면 명은 내부적으로 이자성의 난과 부패와 타락으로 약화되었으며, 청나라 순치제 당시 1644년 오삼계 등 명나라 장수를 포섭해 이자성의 난을 진압하면서 북경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