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14일차 모유 먹이고 트림시킬때

아빠인데요, 어깨에 얼굴 기대고 트림시키려고 하는데 계속 고개를 위로 들고 뒤로 젖히고 하네요,,고개를 계속 움직여서 트림시키는게 싑지가않은데 이건 왜 이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는 아직 목 힘이 약하고 반사적으로 고개를 들거나 뒤로 젖히는 움직임을 자주 보입니다. 특히 트림 시 불편하거나 공기가 차 있으면 몸을 더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상한 행동은 아니며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다만 목을 잘 받쳐주고,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게 안정적으로 안아주면 트림시키기 조금 더 수월해집니다.

    채택 보상으로 1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를 트림을 시키려고 하는데 아기가 고개를 위로 들거나 뒤로 젖히는 이유는

    트림을 시키는 자세에 있어서 불편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그 불편함에 있어서 아기의 배에 가스가 차서 이겠습니다.

    아기를 어깨에 세워서 기대게 하고 한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 주면서 다른 손으로 등을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토닥이며

    트림을 시켜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신생아가 아직 트림을 하는 자세가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거 같아요.

    고개를 뒤로 젖히고 트림을 하는것은 아기에게 좋은 자세는 아니어서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여서 트림 하는것에 익숙해지게

    계속적으로 연습을 반복해야 될 거 같습니다.

    트림 시킬때, 엄마나 아빠가 앞에서 보여서 시선을 끌게 하여

    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게 시도를 한번 해보세요

    아기도 익숙해지면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 질 거에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보다 편한 자세가 그러한 자세인것 같습니다. 만약 이렇게 해서 아이가 트럼을 한다고 하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을거같아요. 믄약 트럼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자세를 트럼이 잘 되는 자세로 바꿔서 트럼이 될수 있도록 유지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고요. 아이의 변화상태를 확인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신생아들은 목 근육이 약해서 무거운 머리가 저절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깨에 안정적으로 걸쳐져 있지 않은 경우 심하게 움직인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아기를 어깨에 기대어 안고 있는 것이 아이가 불편한 느낌을 받은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아기의 턱이 어깨에 살짝만 얹어주고 엉덩이를 강하게 받치면서 몸에 완전이 붙을 수 있게 안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엉덩이를 올려주면서 몸에 붙이면 얼굴은 자연스럽게 어깨에 뭍히게 될 것입니다.

    이 방법이 익숙치 않다면 무릎에 앉힌 상태에서 턱과 가슴을 지지하고 등을 살짝 건들어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생아는 아직 목 근육이 약해서 스스로 자세를 안정적으로 잡지 못하고, 불편하거나 공기가 차 있으면 고개를 뒤로 젖히며 몸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특히 트림이 잘 나오지 않거나 속이 더부룩하면 몸을 뒤틀듯이 움직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아빠 어깨 높이나 자세가 아기에게 살짝 불편해도 고개를 들고 버티려는 반응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기 턱이 너무 눌리지 않게 손으로 머리를 부드럽게 받쳐주고, 등을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두드리거나 쓸어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힘드시면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도해도 괜찮으니 아기와 호흡을 맞춰 천천히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