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긴장마로 버섯의 생장조건이 좋은시기인것 같은대 최근 북한산 등반길에 도토리나 참나무에 기생하는
영지비슷한 버섣들을 따와서 말리고
있습니다. 먹어도 되는지와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조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