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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어떤 사극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일본 사극을 보다가 외딴곳에서 지나가는 민간인을 사무라이가 칼 상태 점검해 본다면서 베는 장면을 본적이 있어요. 만화에서도.
진짜로 이런일들이 있었나요? 일본인들이 자국 컨덴츠에 그런 내용이 삽입된걸 보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범한물소209
실제 그당시에 살아보지 않은이상은 장담할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악행을 저지르고 다닌사람은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거겠지요
지금이나 옛날이나 좋은사람이 있으면 나쁜사람도 있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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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와
그런일이 있었는지는 확실하게 알수는 없지만, 영화나 만화의 상상력에 기반한 장면으로 봅니다. 사무라이들이 행동 규범과 훈련을 엄격하게 준수해야했고, 칼 상태를 중요시하는 것은 사무라이의 길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친절한말똥구리6
그런 장면은 주로 영화, 만화,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상상의 요소입니다. 역사적으로는 사무라이가 민간인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일은 거의 없었죠. 하지만 사무라이들은 칼을 소지하고 상태를 점검하는 일은 흔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행위로 상처를 입은 사례는 매우 드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