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계팀 일하는데 몇달 쉬면 이직할때 마이너스 일까요?
지금 회사 너무 잘다니고 있고 곧 회사가 합병하고 상장 하면서 더 커지기땨문에 경력 면에서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신입때 일도 안주고 너무 힘들게만 했던 악랄했던 사람이 팀장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내일 훨씬 더 좋은 회사에서 면접 제안이 있어 가긴하지만 면접에서 떨어지면 퇴사해야 되나 싶어 너무 심란 합니다..... 경력을 위해 버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면서 몇달 쉬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몇달 쉬어도 경제력에 문제가 없다면 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있어서 일도 중요하지만 대인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에게 안좋은 인식이 있는 팀장이 다시 온다면 전처럼 힘들어질거 같네요. 그래서 우선은 내일 면접을 잘 보시고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악랄했던 사람이 팀장으로 오는거면 그만두는게 나을거같은데요;;
그리고 몇달 쉰다고 해서 인생에 큰 문제가 되지않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좀 시간을 갖는다는 생각을 가져보세요^^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예전의 그떄와는 상황이 또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그간 경력을 쌓아가시며 업무에 자신감이 많이 붙고 숙련도 되셨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마 그런이유로 예전처런 악랄하게 질문자님을 대하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을줘도 그동안 업무데이터로 입증된사람들에게 더맡기고 싶지 어중이떠중이들한테 맡기며 모험을 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저라면 회사가 합병을통해 더욱커지고 업계에서 그 위상과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있는 점망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힘들어도 이악물고 버텨서 커리어를 쌓는데 더 집중할것 같습니다.
이상 잡학다식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쉬는 시간이 길고 짧은 거 보다는
쉬는 동안 내가 무엇을 준비를 하면서 어떤 도전을 했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쉬면서 자격증도 준비하면서 계속 이력서와 면접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